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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IG, 세계 최대 악성 주거용 프록시 네트워크 ‘넷넛’ 무력화

강남에서 유명한 달토라는 말이 최근 인터넷에 화제가 되고 있음
그게 뭐냐면 구글이 악성 프록시 네트워크를 무력화했다는 소식 때문임
이번에 타격을 받은 건 넷넛이라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악성 주거용 프록시 네트워크임
이 넷넛은 일명 포파로 알려진 거임
정말 큰 규모로 운영되고 있었는데 200만 대 이상의 기기를 감염시켜 제어하고 있었음
스마트 TV나 스트리밍 박스까지 포함된 거라 걱정이 됨
이 넷넛은 해커들이 사용하는 도구로 IP를 숨기거나 패스워드 스프레이 공격을 할 때 쓰인다고 함
지난해 6월 한 주 동안만도 316개의 위협 행위자가 이 넷넛을 이용했음
사실상 해킹 용도로 광범위하게 악용되고 있었던 거임
이런 넷넛이 구글의 조치로 무력화됐다고 함
구글은 넷넛이 사용하던 계정과 서비스를 비활성화했고
플레이 프로텍트를 통해 사용자에게 경고도 보냈음
이번 조치로 전 세계 프록시 봇넷 생태계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을 듯함
일반 가정의 스마트 기기도 이 넷넛으로 인해 해킹 트래픽 출구로 변해버렸고
정상 사용자가 해커로 오인되는 문제도 발생했음
결국 넷넛은 사용자에게 피해를 줄 뿐 아니라 인터넷 전체에 위험을 초래했던 거임
이번 사건으로 구글이 악성 프록시 네트워크 단속에 나선 것 같음
앞으로도 이런 조치가 계속 이어진다면 인터넷 환경이 훨씬 안전해질 수 있을 듯함
강남 달토 같은 말이 유행하는 이유도 이런 사례들이 있기 강남 달토 때문일 수도 있음
넷넛이 얼마나 위험했는지 더 자세히 보면
사용자 기기에서 랜섬웨어나 스파이웨어를 설치하는 데도 쓰였음
이러한 악성 소프트웨어는 개인 정보 유출이나 금전적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일반 사용자가 전혀 모르는 사이에 해킹당할 수 있다는 거임
그런데 넷넛은 2016년부터 운영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짐
처음엔 단순한 프록시 서비스로 시작했지만 점점 악의적인 목적을 가지고 확장했음
특히 동남아시아와 중동 지역에서 가장 활발하게 사용됐다고 함
이번에 구글이 조치를 취한 건 오랜 시간 연구한 결과임
플레이 프로텍트 팀이 넷넛의 서버 인프라를 분석하면서 경고를 보낸 거임
이걸로 넷넛이 운영하던 도메인과 IP 주소도 차단됐음
이렇게 되면서 넷넛에 연결된 기기들은 모두 격리되게 됨
사용자들이 이런 걸 몰랐다면 계속 해킹에 노출될 수 있었을 거임
결국 구글의 이번 조치는 큰 의미가 있음
악성 프록시 네트워크가 얼마나 위험한지 보여주는 사례가 됐고
사용자들이 보다 안전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됐음
이번 사건 이후에도 다른 악성 네트워크들이 어떻게 대응할지 관심이 간다고 함
구글뿐만 아니라 다른 기업들도 비슷한 방식으로 악성 서비스를 단속할 가능성 있음
이런 노력이 지속된다면 인터넷 공간이 훨씬 깨끗해질 수도 있을 듯함
인터넷 사용자 입장에서는 걱정이 줄어드는 건 분명 좋은 일이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