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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하 감독 기성용과 동행 원해 포항 팬들 반응 뜨거움

admin 2025-12-08 13:38:15 조회 181


박태하 감독이 시즌 중에 영입한 기성용과 계속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음
포항 스틸러스는 11일 오후 9시 15분 필리핀 카파스의 뉴클라크시티육상경기장에서 경기를 했는데
기성용은 이번 시즌 포항에 합류한 후 꾸준히 출전하고 있음
그런데 박 감독이 기성용과의 관계를 이어가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함
기성용은 36살인데도 여전히 경기력이 괜찮아 보임

포항 팬들 사이에서는 기성용의 활약을 계속 볼 수 있다는 소식에 환호가 나왔음
다만 기성용이 나이가 많다 보니 장기 계약 가능성은 어려울 수도 있음
감독 입장에서는 경험 많은 선수를 유지하는 게 유리할 수 있지만
팬들은 기성용이 오래 더 뛰길 바라는 분위기임
이번 발표로 포항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

기성용은 과거 대구FC와 서울이랜드에서 활동하며 한국 축구계에 큰 기여를 했었음
특히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때도 국가대표로 출전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었음
그런데 지금까지는 주로 중원에서 활동했지만 최근에는 수비수나 미드필더로도 활용되고 있음
이런 다재다능함이 포항에서의 존재감을 높이고 있는 듯
기성용이 포항에 남는다면 그의 경험은 젊은 선수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음

특히 K리그에서 젊은 선수들이 자주 교체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음
하지만 나이가 36살이라는 점에서 장기 계약은 어렵다는 의견도 많음
그래서 현재는 단기 계약이나 임대 형태로 계속 활동할 가능성이 높음
기성용의 경우 다른 선수들과 비교해 보면 나이가 많은 편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기력이 꾸준하게 유지되고 있어서 오히려 가치가 높다고 볼 수 있음

이런 점에서 포항이 기성용을 유지하려는 의지는 이해가 가는 부분임
하지만 팬들 중에는 기성용이 너무 오래 뛰면 부상 위험도 커진다는 의견도 있음
또한 젊은 선수들이 성장하는 데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음
결국은 기성용의 몸 상태와 감독의 전략 그리고 구단의 계약 방향에 따라 결정될 듯
이번 발표 이후 포항의 선수 구성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임

기성용이 계속 뛰면 그 자리를 누가 대체할지도 관심사가 됨
그리고 기성용이 떠난다면 어떤 선수가 그 자리를 채울지도 주목받을 것임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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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예린님의 댓글

임예린 작성일

역시 믿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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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석님의 댓글

성민석 작성일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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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율님의 댓글

노하율 작성일

잘 정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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