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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판사 정경호 12억 사과박스에 빠져들다

국민판사 정경호가 12억짜리 사과박스의 덫에 걸렸다고 함
지난 6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에서 나온 일화임
정경호가 출연한 이 드라마에서 그가 맡은 역할이 법조인인데 주연으로 나옴
그런데 드라마 속에서 그가 12억 원 상당의 사과박스를 받는 장면이 나왔음
이걸 보는 사람들이 왜 그런 걸 받는 거냐며 의아해했음
사과박스는 사실 드라마 내부에서만 나오는 소품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실제 유명 인사들이나 기업이 선물하는 것처럼 보였다고 함
정경호도 이걸 보고 당황했을 가능성이 큼
드라마 자체는 법조인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인데 이런 장면이 나와서 논란이 생겼음
사과박스가 현실에서는 비현실적인 수준이라서 시청자들이 어이없어했음
드라마 제작진은 이 장면을 통해 어떤 메시지를 전하려 했는지 궁금해짐
정경호가 이 드라마로 다시 한 번 화제가 되고 있음
하지만 이번엔 연기보다는 사과박스 때문에 더 많이 언급되고 있음
드라마 속 사과박스가 왜 이리도 화제가 됐는지 이유를 생각해보면 그게 현실에서 보기 힘든 수준이었음
그런데 정경호가 이걸 보고 놀랐을 거라는 말도 나옴
그는 실제 법조인 출신이라 그런 장면을 보고 오히려 어색함을 느꼈을 수도 있음
예전에 다른 드라마에서도 비슷한 장면이 있었지만 12억이라는 숫자가 너무 커서 주목받은 거 같음
법조인이라는 설정과 맞지 않는 장면이 나온 건 작가의 의도가 있었을 수도 있음
하지만 시청자들은 그게 현실과 너무 차이 나는 걸 보고 실감이 안 들었음
앞으로 이 사과박스 장면에 대한 해명이나 추가 설명이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
이런 일화는 드라마의 재미를 더해주기도 하지만 때론 오히려 오해를 줄 수도 있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음
사과박스 자체는 소품이었지만 그 규모가 너무 커서 시청자들이 어이없어했음
사과박스 장면이 화제가 되면서 드라마 제작진의 의도에 대한 추측도 나오고 있음
이번 사과박스 장면은 단순한 소품이 아니라 드라마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맞지 않는 요소로 작용했음
앞으로 이 드라마가 어떻게 반응을 관리할지 지켜봐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