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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미디어데이서 우승후보 0표 받는 수모

admin 2025-10-13 14:25:40 조회 639


김연경이 빠졌다고 이렇게 평가가 박할 수 있나 싶음
흥국생명이 미디어데이에서 우승후보로 선정되는 코너에서 0표를 받았대
그런데 이건 김연경이 출전하지 않았기 때문임
김연경은 지금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음
그래서 흥국생명이 디펜딩챔피언이라는 타이틀을 가졌지만

미디어들이 그녀 없이는 우승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한 듯
원래 흥국생명은 김연경이 있는 한 우승 후보로 꼽히던 팀이었는데
이번엔 전혀 안 되는 거 같음
김연경이 없다면 흥국생명의 전력이 크게 약해지는 건 사실임
다만 이런 평가가 너무 혹독하게 느껴짐

아직 경기 시작도 안 했는데 이미 우승 가능성은 낮다고 치부당했으니
이건 좀 아쉬운 일이지
김연경이 돌아오면 다시 분위기가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이번 시즌은 정말 어려울 것 같음

이런 상황은 과거에도 몇 번 있었음
예를 들어 2019년에 김연경이 부상으로 경기를 빠졌을 때
팀의 성적이 급격히 떨어졌고 미디어들도 비슷한 평가를 내렸음
그때도 김연경 없이는 우승 불가라는 말이 나왔었는데
결과적으로는 그 시즌 흥국생명은 준우승을 했음

그러니까 단순히 김연경이 없으면 무조건 안 된다고 보는 건 아닌 듯
새로운 유망주들이 아직 완성되지 않은 상태라
전체적인 팀 구성이 더 약해진 느낌임
그 전까지는 흥국생명이 얼마나 버티느냐가 관건일 듯
이번 평가가 지나치게 혹독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지만

현실적으로 보면 김연경이 없다면 흥국생명은 우승 경쟁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큼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흥국생명의 팬들 역시 실망스러워질 수밖에 없음

이번엔 상황이 달라졌다고 보는 게 맞음
김연경이 없다면 팀의 공격력과 리더십이 크게 약화되는데
그걸 보완할 만한 선수들이 아직까지 확고하게 자리 잡지 못했음
이런 점에서 미디어들의 평가는 다소 과장된 면도 있지만
실제로 흥국생명이 지금까지 쌓아온 성적과 현재의 전력 차이를 보면

우승 후보로 보기 어렵다는 판단도 이해가 됨
다만 이런 평가가 너무 조기 결정된 것 같아서
팬들 사이에서는 불만도 나오고 있음
아직 경기 시작도 안 했는데 왜 이렇게 말이 많아?라는 반응도 있음
흥국생명의 경우 과거에도 김연경이 빠졌을 때 비슷한 상황이 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준우승이라는 성적을 거두었고
그때도 미디어들은 김연경 없이는 무조건 안 된다고 했지만
결국은 아니었음
그래서 이번에도 마찬가지일 수 있다는 의견도 있음
그런 점에서 팀 전체적인 흐름이 어긋날 가능성이 큼

하지만 반대로 이 기회를 통해 새로운 스타가 등장할 수도 있다는 기대도 있음
결국 흥국생명의 이번 시즌은 김연경의 회복 여부와 함께
팀 전체의 적응력과 전략적 변화가 중요한 변수가 될 듯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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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석님의 댓글

성민석 작성일

유익한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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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연님의 댓글

이서연 작성일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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