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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홈런 후 침묵 다음날 경기에서 완전히 무기력

김하성이 홈런 포함 2안타를 치고 다음날 곧바로 침묵했음
12일에 열린 경기에서 홈런을 치고 2안타를 기록했는데 다음 날 경기에서는 전혀 빛이 안 났다고 함
경기장은 서터 헬스 파크였고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 위치해 있음
김하성은 이전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는데 그 다음날은 완전히 다른 선수처럼 보였다고 함
타격감이 없었는지 볼을 제대로 때리지 못했고 수비도 약간 실수가 있었음
팀 동료들은 김하성의 상태가 걱정되더라고 함
그나마 다행인 건 경기 결과는 승리했지만 김하성의 부진은 여전히 문제임
선수로서는 연속된 경기에 나설 수밖에 없는데 몸 상태가 안 좋았을 수도 있음
다만 다음 경기에서 다시 살아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
이번 일은 단순한 부진일 수도 있지만 혹시나 부상이 있는 건 아닌지 걱정되는 상황임
그런데 이건 김하성 개인의 문제만은 아닐 수도 있음
MLB에서는 선수들이 연속 경기를 치르면서 체력이나 집중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음
팀 측에서는 김하성의 상태를 지켜보며 대응하고 있음
지난번에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는데 다음 경기에선 다시 살아났다고 함
그래서 이번 것도 단순한 부진일 가능성도 있고
하지만 최근 몇 경기 연속으로 부진했으니 걱정하는 분위기임
김하성의 부진은 팀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음
타자 중에서도 중심 타자로 기대받는 선수라서 그가 안 좋으면 팀 공격력도 떨어질 수 있음
그리고 팀 내부에서는 김하성이 계속해서 고전하면 교체될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음
물론 지금까지 김하성이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왔으니 단기간의 부진을 과도하게 받아들이는 건 아닌 듯
하지만 MLB는 경기 간격이 짧아서 선수들이 쉽게 흔들릴 수 있는 환경임
김하성도 이걸 감안해 가며 자신을 관리해야 할 거 같음
다음 경기에서 어떻게 반등할지 지켜봐야 할 듯
김하성이 이전까지 잘 적응했지만 최근 일정이 빡빡해지면서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일 수도 있음
그런데 이런 상황은 김하성뿐만 아니라 다른 외국인 선수들도 마찬가지임
예를 들어 일본이나 중남미 출신 선수들도 처음에는 적응에 어려움을 겪다가 점차 균형을 잡는 경우가 많음
김하성도 이 과정을 거치며 조금씩 조절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됨
단 지금처럼 연속된 부진이 지속된다면 그 자체로 문제가 될 수 있음
MLB에서는 선수들의 부진이 단기간에 해결되지 않으면 전략적 변화가 생기기도 함
예를 들어 타자 순서 조정이나 대타 사용 등이 늘어나는 경우가 있음
